교수님 부임 10주년(2016~2026)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연구실 졸업생들과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
늘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로 함께해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교수님의 10년은 저희에게 배움의 역사였고, 앞으로의 10년은 더 큰 전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!